이안류

이안류 대처법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, 계곡·바다별 정리

작년 8월, 강원도 계곡에서 아이가 튜브째 떠내려가는 걸 봤습니다. 물 깊이는 어른 허리 정도였는데도 흐름이 빨라서 부모가 열 걸음쯤 뒤에서 따라잡지 못하더군요. 다행히 아래쪽에 있던 다른 일행이 붙잡아 끝났지만, 그 5초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. 물놀이 사고는 대부분 '수영을 못해서'가 아니라 '물의 성질을 몰라서' 생깁니다. 이 글에서는 계곡과 바다에서 각각 어떤 위험이 다른지,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곁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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